경기도교육청 등록 · AI 사고력·윤리 중심 교육
AI는 이미 아이들의 학습과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AI를 사용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 문해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며 활용할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저는 글로벌 금융회사에서 14년 반 동안 재직하며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금융 시스템과 제도 운영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사회의 제도적 시스템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직접 겪으며,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한 제도 보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의사결정 구조가 개인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무적으로 체감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술은 언제나 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이를 해석하고 사용하는 사람의 사고력과 기준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체감했습니다.
AI 교육은 기술보다 사고의 문제입니다
2025년 한국 사회의 제도적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AI의 세계적 확장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기술의 활용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과 책임을 함께 배우는 교육의 문제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AI 문해력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에 사범대학 출신 교육자이자 교원자격 보유자로서,
AI 시대에 요구되는 사고력·판단력·윤리 의식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위해
교육 브랜드를 설립하고 학생 대상 교육과 강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판단과 선택을 보조하는 사고의 파트너로 이해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빠른 기술’이 아니라 ‘기준 있는 사고’
본 교육은 AI를 정답을 대신해주는 기술이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고 질문을 깊게 만드는 도구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업 전반에 AI 문해력을 중심으로 한 사고 훈련과 윤리적 판단 기준 형성을 함께 다룹니다.
-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고 해석하는 힘
- AI의 답을 검토하고 질문하는 사고 습관
- 기술을 사용할 때 지켜야 할 기준과 책임
- 정서적 안정과 자기 판단을 지키는 학습 구조
이러한 교육은 특정 진로나 성취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아이들과 청소년 모두에게 필요한 기본 교육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멘토링과 인식 전환으로 확장되는 교육
아울러 전문 스포츠 선수들을 대상으로
목표 설정·훈련 기록·피드백·자기 조절 능력을
AI 사고력 교육과 연결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대표에 한정된 멘토링이 아니라,
학생 운동선수를 포함한 청소년들에게도 적용 가능한 심리적·정신적 안전을 고려한 교육 모델입니다.
마지막으로, 청각장애인이 제도적 환경 속에서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계기로
장애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구조와 환경 설계의 문제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감각과 조건을 이해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장애인 인식 전환 교육과 사회적 프로그램도 함께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AI 문해력을 기반으로 한 이해 교육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AI 시대의 교육은 더 많은 기술을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의 기준을 세워주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안내
- 대상: 초·중·고 학생 / 학생 운동선수 / 학교·기관
- 형태: 단기 특강 · 연속 프로그램 · 멘토링형 수업
- 등록: 경기도교육청 등록
- 문의: 010.8447.1905 / kyna.project1@gmail.com